in monologue 현웅이 IV 가난한선비/과학자 2009. 8. 27. 10:13 잠이 온다. 하품 한다. 하품 했다. 사랑스러운 현웅이. 태어난지 3주 갓 넘겼을 때.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