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Another balance we must keep

가난한선비/과학자 2016. 9. 9. 05:29

액션이 변화의 선을 넘게 해주지만, 우린 그럼에도 매일 깨달음과 영감을 얻기에 힘쓰고 또 실제로 얻어야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밸런스다. 사실 그것조차도 나의 액션을 요구한다. 누군가가 그저 공짜로 입에 넣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차원에서 인도는 바로 깨달음과 영감과도 같다. 모두 파이널하게는 우릴 변화의 바른 선까지만 안내할 뿐이고, 결국 나의 순종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바른 인도는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는 모든 준비와도 같다. 그러나 그 알의 깨짐은 나의 파이널 터치가 필요하다.


당신은 알을 깨고 나올 준비가 됐는가. 아님 아직 더 깨달음과 영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혹시 그것들을 얻는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당신의 손으로 직접 해야만 하는 퍼이널 터치 스텝을 잊은 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