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북클럽 강연 후기

가난한선비/과학자 2025. 5. 20. 12:29

도서관, 북클럽, 독서모임 등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책으로 모이는 공동체라면 불러주시면 달려갑니다~! 제주에서도 정말 소중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 행여나 강사비로 부담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왕복 차비와 한끼 식사비 정도만 부담해주시면 완전 오케이입니다^^

제주에서 진행했던 모임에 대한 후기가 아래에 있으니 읽어보시고 많이 불러주세요~ 참고로 저는 네 권의 책 저자이니 어떤 책으로든 괜찮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책을 다 해도 됩니다^^

https://www.scitheo.or.kr/people/?idx=163836802&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