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균열
가난한선비/과학자
2026. 6. 27. 22:04
균열
누군가가 두드려 생긴 틈으로 인해 빛이 새어 들어온다면 그 균열은 파괴가 아닌 구원의 통로다. 변화는 작은 균열로부터 시작한다. 모든 균열은 고통을 수반한다. 고통 없는 구원은 없다. 파괴되지 않았으니 그 구원은 재창조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