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2011.04.14.한국
가난한선비/과학자
2011. 4. 15. 17:50
Cleveland 공항에서 Detroit로 가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는 바람에 Detroit에서 Incheon으로 가는 비행기를 놓치고야 말았다. 덕분에 Narita를 한번 더 경유해서 귀국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른다. 한국 도착 시간도 밤 10시란다. 원래는 오후 3시 경인데 말이다. 그래도 별로 불평과 불만이 나오지 않는다. 이것 역시 하나님께서 날 위해 준비해 두신 것일 테니까.
아내가 마중 나온단다. 시험 준비하느라 힘들텐데 2시간이 넘는 거리를 지하철을 타고 와 공항까지 온단다. 거절을 했었지만 그래도 좋다. 아내가 보고 싶다.
역시 사랑스러운 아내다. 내 가족이다. 나와 한몸을 이룬 여자다. 내가 돕고 함께 가야할 평생의 동반자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많은 감사 제목을 저에게 주셨군요!
아내가 마중 나온단다. 시험 준비하느라 힘들텐데 2시간이 넘는 거리를 지하철을 타고 와 공항까지 온단다. 거절을 했었지만 그래도 좋다. 아내가 보고 싶다.
역시 사랑스러운 아내다. 내 가족이다. 나와 한몸을 이룬 여자다. 내가 돕고 함께 가야할 평생의 동반자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많은 감사 제목을 저에게 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