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aith
교회
가난한선비/과학자
2018. 8. 21. 03:46
몇 년 전만 해도 나완 아무 상관 없던 구호들.
이젠 아멘이 나온다. 그리고 조금씩 몸으로 참여한다.
그리스도인보다 인간이 먼저 존재했음을 잊지 않는다.
빛은 모든 이에게 평등하게 비친다는 것을 기억한다.
혐오와 배제, 차별과 낙인 찍기를 반대한다.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자.
교회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