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메리 크리스마스
가난한선비/과학자
2019. 1. 2. 10:45
우린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에 비하면 먼지와도 같은 존재이지만, 그래서 ‘인간은 가치없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결론에 이를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존귀한 존재’라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음은 정말 감사한 축복.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진 것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가 이 땅에 오셨기 때문.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