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onologue

국밥

가난한선비/과학자 2019. 2. 15. 14:44


모처럼 일찍 퇴근한 아내도 머리가 아프다고...

이런 날은 뜨끈하게 국밥을~! 갈비탕이랑 육개장^^ 선농단에서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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