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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성령보다 앞선다면 그건 믿음이기보단 개인적인 희망사항에 무게를 더 두고 있음을 이제야 뒤늦게 깨닫는다.
믿음이 성령을 앞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대한 질문은 내가 firm believer인지 아니면 단지 decisive한 사람인지 가늠할 수 있는 해답의 기준이기도 하며, 열매 맺는 바른 믿음을 분간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믿음이 성령을 앞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대한 질문은 내가 firm believer인지 아니면 단지 decisive한 사람인지 가늠할 수 있는 해답의 기준이기도 하며, 열매 맺는 바른 믿음을 분간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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