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21주에 걸쳐 브릭에 연재한 팩션을 연이어 읽으실 수 있는 링크입니다. 부디 단행본으로 제작되어 제 페친만이 아닌 전국 각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들에게 읽히게 되면 좋겠습니다. 홍보 부탁드리고, 출판사 연락 기다립니다. 시대의 조류에 상응하는 이야기인데다 우리나라 대학원생들의 실생활을 엿볼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므로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list&articleNo=9887945
저의 대학생/대학원생 이야기를 팩트 40 허구 60 비율로 쓴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마지막화가 드디어 브릭에 공개되었습니다. 에필로그격인 이번 화에서는 이 팩션의 주인공 민수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셨던 분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브릭에서 연재를 담당해주셨던 분의 반응은 "세상에나!" 였답니다. ㅋㅋㅋ 1화부터 21화까지 연이어 쭉 읽어보시면 또 다른 맛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책으로 만들어질 수 있길 응원 부탁드려요. 출판사 관계자분들이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 되시면 적극적으로 고려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https://www.ibric.org/s.do?GUowGUNWaK
저의 대학생/대학원생 이야기를 팩트 40 허구 60 비율로 쓴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제20화가 브릭에 공개되었습니다. 2월부터 매주 수요일 연재했는데 오늘이 벌써 마지막 화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 에필로그로 연재가 마무리되며 주인공 민수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겠지만 말이죠. 이번 화에서는 기초과학의 중요성과 대학원생들의 의미에 대해서 짚어봅니다. 기초과학이 힘을 잃어가고 가치가 상실되는 이 세대가 걱정스럽습니다. 가치 상실은 곧 돈으로 점철된 가치관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 과학 만능주의 등의 가시적이고 증명될 수 있는 것들만이 진리인 것처럼 떠드는 관점을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기초과학은 씨를 뿌리는 일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열매를 위해서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법..
저의 대학생/대학원생 이야기를 팩트 40 허구 60 비율로 쓴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제18화가 브릭에 공개되었습니다. 저번 화에서는 과학자로서 겪는 최대 좌절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논문이 스쿱되는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엔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사람은 성공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고 하죠. 오직 실패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습니다. 과학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요. https://www.ibric.org/s.do?EwyoaUaUMC
저의 대학생/대학원생 이야기를 팩트 40 허구 60 비율로 쓴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제17화가 브릭에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과학자로서 겪을 수 있는 최대 좌절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논문이 스쿱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대학원생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건만, 누군가의 과욕으로 인해 결국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어 스쿱까지 당하는 사건을 소개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https://www.ibric.org/s.do?irOdrqDiOs
저의 대학/대학원 시절의 추억을 팩트 40 허구 60 비율로 쓴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제 15화가 어제 공개되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의미가 여러모로 컸던 2006년에 대한 소회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결혼 후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게 되었고 제가 몸담고 있던 실험실에서 최초의 박사 졸업생이 탄생하게 됩니다. 바로 이 팩션의 주인공인 민수죠. 즐독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ibric.org/s.do?zRHVTvDIlP
저의 대학/대학원생 시절의 이야기를 팩트40 허구60으로 버무려 만든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10화가 공개되었습니다. 대학원생들이 기계처럼 실험실에 붙어 살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인생을 사는 것 같아 보여도, 그 삶도 사람 사는 냄새가 풍기는 똑같은 일상을 공유한답니다. 이번 화에서는 저와 저를 포함한 돼지 삼형제가 모두 결혼에 성공하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2004-2005년에 우리 세 명은 모두 결혼을 했답니다. 지금도 깨지지 않은 가정으로 잘 살아가고 있어 복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어주셔요.https://www.ibric.org/s.do?aeTDrukgOa
저의 대학원생 시절의 추억을 담은 팩트 40 픽션 (허구) 60 으로 이뤄진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제 9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제가 막내를 벗어나 2년차가 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김효영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저의 체육학과 출신의 모습을 주입했습니다. 제가 포항공대 체육학과 출신이라는 말을 늘상 듣던 놈이었답니다. 허구한 날 배드민턴을 치던 그날들이 저에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링크 널리 알려주시고요~https://www.ibric.org/s.do?rViySCgwJT
브릭에 연재하고 있는 저의 대학/대학원생 시절의 이야기와 허구가 4:6 정도로 이뤄진 팩션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7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저의 주종목은 마우스 유전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를 제거하여 그 유전자의 기능을 밝혀내는 작업이지요. 그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이공계 기피 및 인재들의 한국 기피가 심화되는 이 시대에 풋풋한 예비 생물학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https://www.ibric.org/s.do?uRofVfCznl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