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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행복의 조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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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행복의 조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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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 (1822)
Misunderstanding

오해받는 기분이란 아직까지도 나에겐 좀처럼 풀리지 않는 어려운 수학문제. 특히 전적으로 제 삼자에 의해서 조장된 오해의 경우,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내 안에서 고개를 쳐들고 만다. 오해와 누명. 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사단의 통로. 여기서 자유롭고 싶다.

in monologue 2009. 8. 11. 11:06
RETURN

갑자기 무언가 많이 놓치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시 글이 쓰고 싶어졌다. 적잖은 생각을 편안하게 적을 수 있는 공간. 그래서 훗날 좋은 기억들의 단편을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흩어져 있는 행복의 조각들을 부지런히 주워담을 수만 있다면.

읽기와 쓰기 2009. 8. 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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