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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nologue

클리블랜드

가난한선비/과학자 2012. 1. 25. 14:08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낮은듯 빠르게 지나간다.
저멀리 따스한 햇빛을 잠시 가리던 큰 구름도 내 머리 위에 와선 그냥 흩어져 버리고 만다.
미국에서의 5개월이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그래, 난 지금, 여기, 클리블랜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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