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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nologue

I miss you.

가난한선비/과학자 2012. 1. 31. 11:28
난 왜 그토록 치열하지 못했는가.
지나고 나면 이리도 내 마음을 아련하게 만들 것을, 왜 난 그 순간을 충만히 누리지 못했는가.
아쉬움, 그리고 미안함이 오늘도 내 마음을 가득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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