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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nologue

반가운 손님

가난한선비/과학자 2019. 2. 15. 14:45


집에 오니 반가운 손님이!


간만에 새책 주문하다.


책을 사랑하고 배우고 나누는 걸 사랑하는 이들이 내 주위에 있다는 건 축복 중 축복!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혼자였으면 절대 접하지 않았을 영역들. 어렵겠지만 도전해본다. 용기를 내본다. 함께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 풍성한 나눔은 뾰족한 피라미드 꼭대기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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