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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깨달음은 족쇄가 된다. 족쇄를 가진 사람은 이중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이는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고뇌에 빠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고뇌에서 벗어나고자 모르기를 선택하는 바보가 될 것인가. 이건 책임감의 문제다. 아는 것은 죄악이 아니다.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란 말이다. 단, 먼저 알고 깨달은 자의 어깨는 절대 가볍지 않다는 사실을 자각하자.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탐험과 도전, 새로움과 낯섦. 두려워하지 말자. 가두지 말고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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