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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존재가 완전한 하나님을 향하여 은혜를 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불완전함을 망각하고 하나님의 완전함을 취하려 했다. 하나님을 더 이상 은혜의 공급자가 아닌, 인간을 제한하고 규제하는 존재로 전락시켰다. 그리고 스스로 그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인간은 실패했다.
은혜를 묵상한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은혜의 원천이시며 영원한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나의 하나님. 매 순간 그 은혜의 놀라움을 알아채게 하소서. 그래서 나를 교만의 올가미에서 끊임없이 벗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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