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in monologue

캐릭터

가난한선비/과학자 2011. 7. 13. 14:31
강한 캐릭터는 필요없다. 다만 어떤 일을 할 때 결단력 있고 강단 있는 모습이 필요할 뿐.
그러한 캐릭터의 변화를 준다는 것 자체를 그동안은 남들을 위하는 것이라며 뒷전으로 여겼었다.
하지만 이젠 날 위한 일임을 안다.
굳이 자상하고 친절한 철수의 캐릭터를 취하고자 하는 건 아니다.
나에게 돋힌 쓸데없는 가시를 제거하는 과정이라고 해두자.

'in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시  (0) 2011.07.16
송도  (1) 2011.07.15
만남  (0) 2011.07.05
장점과 단점  (0) 2011.06.28
다시 시작하기  (0) 2011.06.22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