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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
김회권 목사님의 모세오경 중 레위기의 마지막 부분을 읽다가 알게 된 재미난 사실 한 가지, 바로 초막절이 유대 달력으로 7월 15일에 시작하여 22일까지, 8일 동안 지켜지는 절기라는 것. 초막절 시작일에 내가 태어났고, 마지막날에 아내가 태어났다. 즉, 이스라엘의 초막절은 내 생일에서 시작해서 아내의 생일에 끝난다. (날짜가 너무 정확해서 신비주의적인 해석을 나도 모르게 막 하려고 했음. ㅋㅋㅋ) 초막절은 광야생활을 기억하는 의미. 우리 부부는 어쩔 수 없는 나그네요, 그러면서도 부족함 없이 인도받는 하나님백성인가 보다.^^ 감사하며 살아야지. 우리를 출애굽시키신 그분의 사랑과 은혜.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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