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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정면으로 받으며 길을 달릴 땐 보이지 않았다. 햇살. 나무 틈새로 침투해오는 햇살. 멈추고 나니 비로소 보인다.
하루가 저문다. 꿈만 같은 일상. 지나고 나면 그제서야 보이는 소중한 시간들. 일상에 흩어진 행복의 조각들을 부지런히 주워담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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